와우~~


하느님 감사합니다..

끝나다니..끝내다니...ㅜ.ㅜ

와~~~행복해~~~~

!!!!!!!!!!!!!!!!!!!!!!!!!!!!!!!!!!!!!!!!!!!!!!!!!!!!!!!!!!!!!!!!!!!!




by 솜볼 | 2004/06/10 23:53 | 솜볼 | 트랙백 | 덧글(5)
훔훔훔..


대구로 왔다...

목욜밤에...

그동안의 급성위장관염 (-->의사가그랬다..ㅡ.ㅡ;) 은 드디어,,나을 놓아주었다..ㅜ.ㅜ

아..대구도 사람들도 반갑다^-^ 더위는 그리 좋지않지만..-_-;;

근데, 오자마자 그동안의 공백에 떠다니던 과제의 압박들이..밀려온다...

맙소사..도대체 몇가지야..해야할것을 나열하는일이 두려워졌다..-_-;;;;

이젠 윤선이가 아프단다.. 병원에 데리구 갔다..*_*;;

쫑현이언니도 배탈이라구,,여름이긴여름인가보다..

아..피곤하다...........ㅡ.ㅡ

아까 윤선이랑 신나게만든 냉면이 그리고 콩국수가 맛이없어서 상심했다.....

아..우울하고 막막하다..

내일 윤쌤한테도 또 변명아닌변명을......ㅡ.ㅡ

정말싫어..상황들이......................................................



by 솜볼 | 2004/06/05 03:12 | 솜볼 | 트랙백 | 덧글(7)
휴...


답답하다..

하루종일 언니원룸에서 화장실과 침대를 번갈아가며 있다..

어제는 저녁밥이랑 토마토라도 먹었건만..

어제밤에 너무 심해 응급실을 가니..오늘은 암것도 먹지말란다..

배고파죽겠다..

탈진되 쓰러질까봐 링거 한병 더 맞으랬는데,, 짐은 그냥온게 좀 후회스럽다..*_*;;

과제가 산더미인데.. 대구도 못가고 이게머야..-_-

과제생각하지말고 푹쉬라지만..그압박에서 벗어나기도 힘들군,,;;

으..지글지글..티비도잼없구,,컴터도 싫어..

설사는 더 싫어..ㅜ.ㅜ~~~~~~~~

그리구 소불고기뚝배기는 더 싫어,,,,!!!!!!

으악~~~~~~~~~~~~~~~~~~~~~~~~~~~~~`







by 솜볼 | 2004/06/01 16:56 | 솜볼 | 트랙백 | 덧글(6)
유비쿼터스


유비쿼터스와 제 3의 공간 문제제기

우리의 삶은 공간과 함께 합니다. 우리 집, 학교, 직장, 가게. 이런 것들이죠. 이것을 물리공간이라고 합니다. 물리공간은 만질 수 있는, 실제 공간입니다. 집이나 사무실, 가게 마다 주소가 있지요. 그 공간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그곳에 있어야만 합니다. 집이 주는 안락함을 얻기위해선 집에 가야 하고요. 업무를 하기위해선 사무실에 가야 했죠. 물건을 사기 위해서는 가게에 가야 했습니다. 정부의 모든 정책은 물리공간 위주의 정책이었습니다.

이에 반해 전자 공간은 비트(bit)를 기반으로 하는 만질 수 없는 공간입니다. 논리적이고 가상적인 공간이죠. 전자공간의 주소는 ipv4를 이용해 왔습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인터넷을 통해서 물리공간을 전자공간에 넣으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다시말하면 물리공간의 제약성을 극복하기 위해서 전자공간에 그것을 이식하는 거지요. 예를 들어 물건을 사기 위해서 가게에 가야한다. 그런 제약성은 인터넷 쇼핑몰이 해결하고요. 박물관에 가서 자료를 구해야 한다면. 인터넷 박물관 홈페이지를 만들어 가지 않고도 자료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회사를 가지 않아도 업무를 할 수가 있게 되었지요. 바로 이런 노력이 1999년의 'cyber Korea 21' 이었고 2001년의 ‘e-Korea' 정책이었던 것입니다.


전자공간의 허구성과 물리공간의 제약성

전자공간은 근본적으로 허구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전자공간은 불안정한 취약점을 가지게 됩니다. 실체가 없는 허구이기 때문에 모방하기가 쉽죠. 지적 재산권이라는 제도적인 장치를 동원하더라도 여전히 전자공간의 아이디어는 쉽게 모방됩니다. 그래서 무의미한 정보들이 대량생산되어 ‘정보 스모그’를 유발하지요. 전자공간상의 소비자들은 쉽게 변합니다. 단골 사이버 쇼핑몰이 싫증이 나면 바로 바꾸면 되니까요. 전자공간 상에서의 성공은 반짝성공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거품공간(Bubble Space)'이라는 폄하를 받기도 하지요. 그 폐해와 불안정성, 그리고 주변에 대한 파급효과가 무척 크거든요.

물리공간도 만만치 않아요. 제약성을 가지죠.

가장 대표적인 것이 거리적인 제약이죠. 전자공간 상에서 1볼트의 에너지로 구할 수 있는 정보를 물리공간상에서는 수 십 만 볼트의 에너지를 써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물리공간은 동시성의 제약이 너무 많아요. 대화를 하고 협상을 하기 위해서는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 있어야 하지요. 또한 상품 무게와 부피로 인해 저장과 유통에 많은 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물리공간은 비용이 커지고. 태생적으로 비효율성을 안고 있습니다.


유비쿼터스와 제 3의 공간

제 3의 공간은 전자신문사의 유비쿼터스 총서에서 명명한 것입니다. 3의 공간이란. 완전한 유비쿼터스 환경이 구현되어 모든 사물에 칩이 깃들고 그것이 네트워크를 통해서 서로 교신하게 될 때 이루어지는 공간이지요.

제 3의 공간은 실제적인 공간의 위치와 사용자 식별이 동시에 가능한 ‘모바일 ipv6'라는 이동 공간 주소체계를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많은 사물들(상품과 부품, 시설, 동물, 식물 등) 하나하나에까지 주소를 부여할 수 있게 됨에 따라서 물리공간과 전자공간이 가지는 주소 체계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3의 공간은 언제, 어디서, 어떠한 형태의 정보 수, 발신과 커뮤니케이션 행위를 원하거나, 어떠한 단말기와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어도 연결이 가능하게 되는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 엑세스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 공간에서 우리는 그것이 컴퓨터라고 인식하지도 못 할 만큼 조용함을 느끼게 됩니다.(유비쿼터스 3가지 특징 참조)

제 3공간 개발의 핵심 기술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대표적인 것은 칩이나 센서와 같이 아주 작아서 도처의 사물 속에다 집어넣거나 입을 수도 있으며 이들을 무선으로 연결시키는 ‘유비쿼터스 컴퓨팅’이나 ‘퍼베이시브 컴퓨팅’ 기술을 들 수 있습니다. 물론 작고.값 싸게 만들 수 있어야 겠지요.

이러한 궁극적인 3의 공간에서는 정보기술(IT), 나노기술(NT), 생명공학기술(BT)의 결합은 필연적입니다. 제 3의 공간에서는 물리공간이나 전자공간과는 다른 새로운 비즈니스와 정보 산업이 전개되지요. 또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방송, 통신의 융합은 물론 교육, 상거래 전반에서 엄청난 파장을 미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우리는 전자공간과 물리공간이 서로 공명하고 공진화하는 힘의 위력과 효과를 느끼게 될 겁니다.

네이버 펌질..







by 솜볼 | 2004/05/27 20:45 | 자료들.. | 트랙백 | 덧글(1)
ㅋㅋㅋ


일러로 처음으로 뭘그려봤다..

윤선이랑 뒤굴뒤굴거리다가 부지런한 윤선이 덕분에 일어나서 책 뒤적쥐적..^^

처음 접하는 책의 첫 장에 나오는 과정.. 진짜심히간단..ㅡ.,ㅡ;;

그래도 정말 단순한거지만 몰랐던걸 좀이지만 알아서 뿌듯하구만..후후후

계란후라이 삶은계란..ㅎㅎㅎ알아간다는거..죠아..





by 솜볼 | 2004/05/26 03:07 | 자료들.. | 트랙백 | 덧글(5)
훔,,


뭐하니..?



by 솜볼 | 2004/05/26 02:30 | 솜볼 | 트랙백 | 덧글(0)
성인식


이제 정말 성인..

대영이오빠한테 받은 안나수이 향수와 꽃바구니...

너무너무 이뻤다..

또 행복했다.....^^




by 솜볼 | 2004/05/23 22:31 | photo | 트랙백 | 덧글(6)
언니


얼굴도이쁘고 착하기까지한 사랑하는울 언냐~^-^




by 솜볼 | 2004/05/23 21:49 | photo | 트랙백 | 덧글(3)
행복에 겨워^-^


사랑하는 가족.. 행복에 겨워^-^




by 솜볼 | 2004/05/23 21:47 | photo | 트랙백 | 덧글(1)
.....


부끄럽게 살지말자...



by 솜볼 | 2004/05/22 14:11 | 솜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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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탱~ 수고했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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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이렇게 보니..
by 꼬맹이 at 06/11
우와~~~~~~~~
by blackrussian at 06/08
므야?? 링크 거니깐..
by blackrussian at 06/08
아예 안닮았는ㄷ....
by blackrussian at 06/08
진짜...........
by blackrussian at 06/08
화이팅화이팅화이..
by blackrussian at 06/08
힘내힘내힘내힘내..
by 꼬맹이 at 06/08
스킨 바뀌었네~ㅋ..
by 사슴눈망울 at 06/07
ㅋㅋㅋ...그래도..
by 지킴이 at 06/06
봄이오면..
봄이 오면
하얗게 핀 꽃 들녁으로
당신과 나 단 둘이
봄 맞으러 가야지

바구니엔
앵두와 풀꽃 가득담아
하얗고 붉은 향기가득
봄맞으러 가야지

봄이 오면
연두빛 고운 숲속으로
어리고 단비 마시러
봄 맞으러 가야지

풀 무덤에
새까만 앙금 모두 묻고
마음엔 한껏 꽃 피워
봄 맞으러 가야지

봄바람 부는
흰 꽃 들녁에 시름을 벗고
다정한 당신을 가만히 안으면
마음엔 온통 봄이
봄이 흐드러지고
들녁은 활짝 피어나네

봄이 오면
봄바람 부는 연못으로
당신과 나 단둘이
노저으러 가야지
나룻배에
가는 겨울 오는 봄 싣고
노래하는 당신과 나 봄 맞으러 가야지

봄이오면
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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